태안에서 18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모래밭
길이 2km, 폭 1백m, 면적 7만 평, 경사도
2도, 평균 수심 1-2m, 수온은 섭씨 22도이
다.

만리포 는 조수간만의 차가 심한 편이지만,
해변이 넓고 완만한 것이 장점이며, 뒤에는
소나무숲이 울창하고 식수도 풍부하다.
특히 낙조가 일품이며, 7,000여 종의 각종
식물이 전시되어 있는 식물원이 있다.


개장기간 : 7월 3일 - 8월 30일


천리포해수욕장은 태안반도의 유명한 해수
욕장인 만리포해수욕장에서 북쪽으로 2km
거리에 위치한다.

천리포에서 다시 2km 북쪽으로 올라가면
백리포해수욕장이 있는데, 이처럼 태안해안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 일대 해안에는 해
수욕장이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대개가 수
심은 1~2m, 백사장 길이는 약1km이고 수
온은 22도의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한편 저녁 일몰의 천리포 해변 바다풍경은
매우 아름다워여름이 아닌 계절에도 많은
이들이 찾는다.

개장기간 - 7월 3일 - 8월 30일

편의시설 - 간이음식점, 소매점


태안읍에서 북쪽으로 20km떨어져 있으며 모래밭 길이 1.6km, 폭150m, 면적 8만평, 경사도 3도, 평균 수심 1.3m, 수온은 섭씨 22도 정도이다.

이곳은 해수욕장 앞바다 5km 서북지점에 있는 안도의 바다낚시가 유명하며, 주변 일대 많은 해수욕장을 포함하여 태안해안국립
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주변에 백리포 해수욕장, 천리포, 만리포
해수욕장 등이 있다.

개장기간 - 7월 11일 - 8월 20일

편의시설 - 해수욕장내 식당, 매점 등 다수